매일신문

승용차 털이범 20대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8일 특정한 소형 승용차만 골라 문을 따고 들어가 카오디오, 현금 등을 훔쳐온 허모(2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허씨는 지난달 6일 새벽 3시쯤 달서구 장기동 주택가에서 소형 승용차의 카오디오를 훔친 것을 비롯해 지난 7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16대의 승용차에서 240여만원 상당의 카오디오, 현금 등을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다.

허씨는 주로 특정 자동차회사에서 만든 소형 승용차를 범행대상으로 삼아왔는데, "나 자신의 차가 동종 제품이어서 문을 따기가 쉬웠다"고 경찰 조사에서 밝혔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