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건축 31개단지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경쟁적으로 추진되다가 10.29 조치로 인해 일시 정지되다시피 했던 대구시내 낡은 저층아파트들이 지난 11월9일 대구 등 지방도시의 투기과열지구내 재건축아파트들이 '선시공 후분양'규제에서 벗어남에 따라 다시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아파트 재건축의 경우 지난해 7월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기본계획을 수립한 뒤 재건축 정비구역지정→추진위 구성→안전진단→교통영향평가→건축심의→조합설립인가→사업시행인가→시공사 선정→관리처분계획 수립 및 총회→건물철거 및 이주, 분양 등으로 절차가 진행된다.

대구에서는 현재 31개 단지에서 구체적으로 재건축을 위한 관련 행정절차를 밟아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