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와 상무가 2004산업은행배 농구대잔치에서 나란히 3연승으로 각 조 선두에 올랐다.
경희대는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펼쳐진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대학선발대표 출신의 우승연(32점·12리바운드)의 맹활약으로 단국대에 79대75로 승리를 거뒀다.
상무도 B조 조별리그에서 같은 2연승의 건국대를 맞아 한 수위의 기량으로 87대68로 낙승했다.
또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연세대는 전정규(25점)를 앞세워 2연승을 기록중이던 명지대를 79대75로 꺾었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