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는 10일 투수 강영식의 내년 연봉을 4천700만원으로 동결하는 등 24명과 재계약했다.
이들 중 올 시즌 중간계투로 활약하며 2승2패, 1세이브, 5홀드를 기록한 강영식은 연봉이 변함이 없었고 1군에 들지 못한 투수 라형진은 종전 5천만원에서 4천만원으로 20% 삭감됐다.
그러나 백업포수 이정식과 내야수 강명구는 내년 연봉이 2천600만원과 2천500만원으로 종전보다 30%와 25% 각각 인상됐다.
이로써 미계약자는 전체 대상자 39명 중 15명으로 줄었다.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