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선수 24명과 재계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 라이온즈는 10일 투수 강영식의 내년 연봉을 4천700만원으로 동결하는 등 24명과 재계약했다.

이들 중 올 시즌 중간계투로 활약하며 2승2패, 1세이브, 5홀드를 기록한 강영식은 연봉이 변함이 없었고 1군에 들지 못한 투수 라형진은 종전 5천만원에서 4천만원으로 20% 삭감됐다.

그러나 백업포수 이정식과 내야수 강명구는 내년 연봉이 2천600만원과 2천500만원으로 종전보다 30%와 25% 각각 인상됐다.

이로써 미계약자는 전체 대상자 39명 중 15명으로 줄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