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를 모텔로 유인, 감금한 뒤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던 강도용의자 3명 가운데 2명이 경찰에 자수했다.
11일 경기도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께 조모(31.무직)씨와 김모(42.종업원)씨가 서울 동부경찰서에 자수, 오전 10시10분께 수원 남부서로 인계됐다.
이들은 경찰에서 "박모(38.여)씨가 '시키는데로 하면 빌려준 돈을 갚겠다'며 범행을 주도했으며 범행 직후 박씨가 변호사로부터 빼앗은 돈을 모두 가지고 도망쳐자수했다"고 말했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