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억피소' 최진실씨 무료변론 24명 자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탤런트 최진실씨가 모 건설사에서 3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하자 무료변론하겠다고 자청한 변호인단이 무려 24명으로 늘어났다.

가장 먼저 최씨의 무료변론에 나선 '청소년 지킴이' 강지원 변호사는 13일 "최진실씨를 무료변론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해 온 변호인들이 24명으로 늘어나 이날 오후 1시께 대책회의를 갖고 향후 변론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 변호사는 "이번 사건은 개인적 사건이 아니라 가정폭력의 피해자이자 이혼녀인 한 연예인에 대한 편견에서 비롯된 사회적 사건으로 판단했다"고 대책회의의 배경을 밝혔다

변론인단은 청소년보호위원장을 지낸 강 변호사를 비롯해 강기원(姜基遠) 전 대통령직속 여성특별위원장, 황산성 전 환경부 장관 등 원로 여성변호사들이 포함된 24명으로 구성됐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투표율에 따른 보수와 진보의 유리함이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과거 6...
지난 1월 운영을 중단했던 CGV 대구수성점이 4개월 만에 오는 6월 1일 재개관하며, 이는 국내 영화산업의 침체 속에서도 환영받고 있다. ...
지난해 경기 의정부에서 신혼부부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화물차에 치여 아내와 태아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50대 운전자는 법원에서 집행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