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분구추진위원회 조직개편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 분구추진위원회(회장 김필규)는 14일 오후 2시 이곡동 성서농협 2층 소회의실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구추진 조직개편대회'를 열었다.

추진위는 이날 △대구가 9개 구·군으로 늘어나면서 제3의 도시로서 위상을 강화할 수 있고 △서울 송파구와 노원구에 이어 인구 61만에 이르는 전국에서 세번째로 큰 자치구이며 △성서지역 주민들이 겪고있는 각종 행정서비스 불편 △월배지구 등 지속적인 인구유입 등을 이유로 빠른 시일내에 분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