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분구추진위원회(회장 김필규)는 14일 오후 2시 이곡동 성서농협 2층 소회의실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구추진 조직개편대회'를 열었다.
추진위는 이날 △대구가 9개 구·군으로 늘어나면서 제3의 도시로서 위상을 강화할 수 있고 △서울 송파구와 노원구에 이어 인구 61만에 이르는 전국에서 세번째로 큰 자치구이며 △성서지역 주민들이 겪고있는 각종 행정서비스 불편 △월배지구 등 지속적인 인구유입 등을 이유로 빠른 시일내에 분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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