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청이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04년 지방자치단체 공공근로 사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사업비 6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행정자치부와 대구시는 지난 10월 6일부터 3일 간 8개 구·군청의 공공근로사업 6개 분야를 평가해 1위 서구청, 2위 달성군, 3위 남구청을 각각 선정했다.
서구청은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개최 △취업박람회 개최 △취업정보센터를 통한 1만5천200여 명 취업알선 등을 통해 청년실업 해소에 힘썼으며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적극적으로 벌여온 데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이번 평가에서 서구청 경제과 박종국씨(6급)는 우수공무원으로 행자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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