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링, 양키스 시즌 개막전 등판 어려울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핏빛 투혼'을 발휘하며 올해 미국프로야구 보스턴 레드삭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던 커트 실링(38)이 발목 수술 여파로 내년 시즌 개막전 선발 등판이 어려울 전망이다.

실링은 15일 보스턴의 스포츠라디오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등판 일정은 개막전 이후가 될 것"이라며 내년 4월5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페넌트레이스 첫 경기에 나갈 수 없을 것임을 시사했다.

올해 정규시즌 21승으로 아메리칸리그 다승왕을 차지한 실링은 오른쪽 발목의 찢어진 인대를 고정시키는 수술을 받고 양키스와의 챔피언결정전 6차전과 세인트루이스와의 월드시리즈 2차전을 승리를 이끈 뒤 지난달 보완 수술을 받고 재활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