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에 6천여평 해양펜션타운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동해안서 최대규모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동해안에 6천여 평 규모의 해양펜션타운이 조성된다.

영덕군은 16일 창포리 해안 일대에 민자 36억 원 등 총 60억 원을 투입해 6천여 평 규모의 펜션단지를 개발키로 하고 이에 따른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계약을 체결했다.

국·도비와 군비 등 24억 원은 이미 확보된 상태다.

소도읍 육성개발 차원에서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되는 이 사업은 내년 3월 중 실시설계 등의 용역결과가 나오는 대로 착공, 연말 준공할 방침이다.

펜션타운의 개발방식은 별장형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상하수도와 전기·통신 등 기반시설을 갖춘 토지도 공사 중 일반에게 분양되며, 공사비를 포함한 최종 분양가는 평당 50만 원 내외에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펜션타운이 들어설 부지는 해안과 맞붙은데다 바로 인근에 절경을 자랑하는 창포해맞이공원과 영덕풍력 발전단지가 위치해 있다.

영덕·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