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상주대, 통합논의 연구단 발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경북대와 상주대가 통합을 위해 구조개혁 공동연구단(공동대표 경북대 장지상 기획처장, 상주대 이광호 처장)을 발족하기로 합의, 대구·경북 국립대학(TKNU) 통합 논의가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

'경북대-상주대 구조개혁 공동연구단'은 두 대학 교수 6명으로 구성, 대학 통합원칙과 방향, 절차 등에 대해 기초연구를 하고 대학구성원과 지역사회 여론수렴을 거쳐 통합 타당성에 긍정적 연구결과가 나올 경우 양해각서(MOU) 를 체결한다는 것.

경북대와 상주대의 구조개혁 공동연구단 발족은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대구·경북국립대학 연합 논의가 별다른 진전이 없는 상태에서 양 대학이 전격적으로 합의, 지역 국립대학간 통합논의는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