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용협회 대구시지회(회장 백년욱)가 주최하는 '차세대 안무가전'이 오는 21, 22일 오후 7시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차세대 안무가전은 21세기를 주도할 역량 있는 무용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는 대회.
이번 무대에는 류무용단 '…후에'(안무 김애미), 최은미 발레단의 'Spiral spring'(안무 최은미), 안지혜 Modern Dance Group의 '하루…하루'(안무 안지혜), 발레그룹 아다지오의 '우리 집 새장 속의 파랑새가 그 파랑새?'(안무 정재은) 등 모두 네 팀이 오른다.
053)252-6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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