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내포장마차 여주인 피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전 11시20분쯤 동구 신기동 ㅇ실내포장마차에서 주인 장모(47·여)씨가 목을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주민 한모(63)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현금이 그대로 있는 점에 미뤄 원한관계 등에 의한 범행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발견된 흉기에 대해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하는 한편 장씨의 주변인물을 상대로 조사중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