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내포장마차 여주인 피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전 11시20분쯤 동구 신기동 ㅇ실내포장마차에서 주인 장모(47·여)씨가 목을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주민 한모(63)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현금이 그대로 있는 점에 미뤄 원한관계 등에 의한 범행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발견된 흉기에 대해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하는 한편 장씨의 주변인물을 상대로 조사중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