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탐라기전국유도-권도영·김우선 정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도영(포항시청)과 김우선(영남대)이 제4회 탐라기전국유도대회 정상에 올랐다.

권도영은 19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무제한급 결승에서 한태희(울산교차로)에 허리후리기 절반 2개로 한판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김우선은 남자 대학부 60kg급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