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소득층 중학생도 내년부터 무료 우유급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획예산처는 19일 저소득층 초등학생에게만 지원하던 우유 급식을 내년부터 중학생까지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유급식 대상인원이 올해 21만 명에서 내년에는 27만9천 명으로 늘어난다.

따라서 대구지역의 우유 급식대상은 초등학생 8천200명, 중학생 4천200명 등 1만2천600명이며 경북은 1만8천 명에서 2만1천200명으로 늘어난다.

우유 무료급식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대상자와 편부모 가정의 초·중학생,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해당 교육기관과 협의해 선정한 가정형편이 어려운 초·중학생이다.

서명수기자 didero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