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자상거래 3명중 1명꼴 개인정보유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자상거래를 이용한 소비자 3명 중 1명꼴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가 최근 전자상거래의 소비자 불만을 파악하기 위해 시민 49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33%가 개인정보 유출을 경험했다고 답변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방안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또 전자상거래로 인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55%는 귀찮아서 대응하지 않는다고, 40%는 전화(19%), 이-메일(12%), 홈페이지(9%)를 통해 항의한다고 대답했다.

피해 보상을 요구했을 경우에 그 답변의 만족도는 보통 51%, 약간 불만족 15%, 매우 불만족 12% 등으로 만족도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불만은 정보제공 내용과 제품.가격의 문제에 집중됐지만, 전자상거래의 장점은 저렴한 가격과 상품의 다양성을 꼽았다.

이밖에 소비자 불만 해결과 관련해 여자가 남자보다, 미혼자가 기혼자보다 각각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