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은 연말연시 수출물품 선적, 수출용 원자재 수급 등에 차질이 없도록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를 '수출입화물 특별통관 지원기간'으로 설정, 24시간 상시 통관지원반을 편성한다.
세관은 특별한 범죄정보가 없는 한 원칙적으로 물품검사를 생략하는 한편, 수출용 원자재 및 시설재 등의 물품에 대해서는 우선 통관처리키로 했다.
또 전산장애 등 전산에 의한 수입요건확인이 곤란한 경우에도 수입요건 확인서류를 서면으로 확인해 처리키로 했다.
053)752-0035.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