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찰조사 받던 국정원 직원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인신상 문제로 감찰조사를 받던 국가정보원 직원 김모(57·4급)씨가 16일 오전 청사 안에서 목을 매 숨진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국정원 관계자는 22일"3차장 산하의 8국에서 근무한 김씨가 최근 개인적인 신상문제 때문에 감찰실로부터 조사를 받아오다 심적인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는"조사 과정에서 강압적인 행위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