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의원 "저상버스 도입 의무화돼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與·野 의원들 촉구

열린우리당 장향숙(張香淑), 한나라당 정화원(鄭和元) 의원 등 '장애인이동보장법 제정추진모임' 소속의원들은 22일 저상버스 도입을 의무화하는 관련법률 제정안의 연내 처리를 촉구했다.

장 의원 등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의 경제규모를 감안할 때 장애인 대중교통수단의 마련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면서 "이를 통해 집과 생활시설에서 '죄없는 옥살이'를 할 수밖에 없었던 장애인들이 희망과 용기를 갖게 해달라"고 덧붙였다.

장 의원 등은 전국 장애인단체와 시민단체가 관련법안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100만인 서명운동을 통해 확보한 55만명의 서명을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한길 건설교통위원장에게 전달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