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경찰서는 23일 변심한 애인을 두차례
나 살해하려한 혐의(살인미수)로 이모(39.노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2일 낮 12시께 부산시 기장군 철마면 야산에서 최
근 헤어질 것을 요구하는 애인 하모(37.여)씨의 목을 졸라 살해하려한 혐의다.
이씨는 또 등산객이 많아 그 뜻을 이루지 못하자 산을 내려온 뒤 이날 오후 2시
께 철마면 S슈퍼마켓 앞길에서 자신의 1.5t 트럭으로 하씨를 치어 숨지게 하려한 혐
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