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김석준 의원, 벌금 200만원 구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은 22일 대구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권기훈)심리로 열린 김석준(대구 달서병) 한나라당 의원에 대한 정치자금법위반 결심공판에서 벌금 200만 원에 추징금 1천만 원을 구형했다.

김의원은 지난 17대 총선을 앞두고 대구시의원인 김모씨로부터 불법선거자금 1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