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릇파릇 새싹-얼음 언 계곡…겨울 두 모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겨울 들어 이상기온 현상으로 낮 최고 기온이 영상 12~18℃로 봄날씨를 유지해오던 영주와 봉화, 안동 등 경북북부지역의 23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0~11℃로 떨어지면서 올 겨울 들어 최저 기온을 기록했다.

이날 청송은 영하 13℃까지 떨어졌는데 기상대는 이번 추위가 25일까지 이어질 것이라 예보했다.

22일 오후 영주시 부석면 임곡리 일대 과수원과 양지 바른 산비탈에는 파릇파릇 새싹들이 돋아나 봄을 연상케 하는 진풍경을 연출했지만 인근 산간 계곡수는 꽁꽁 얼어붙어 고드름을 주렁주렁 달고 있어 대조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