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3일 제16회 새마을 봉사대상에 정석표(57) 수성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과 서말숙(64)중구 성내1동 새마을부녀회 부회장을 각각 선정했다.
정씨는 월드컵을 앞두고 경기장 주변에 가로화분을 설치· 관리했으며 이웃돕기, 재활용품 수집,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 도농 및 벽지학교 자매결연 추진 등의 활동을 벌여 수상자로 결정됐다.
서씨는 재활용품 분리수거통을 설치하고 분리하는 요령을 홍보하는 등 폐품 분리수거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섰고 지역환경청결운동, 녹색도시환경 가꾸기 운동, 불우이웃돕기 등을 벌인 공로로 상을 받게 됐다
정씨와 서씨는 27, 28일에 구·군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각각 상을 받게 되며 메달과 시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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