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영세 의원, '병역기피자 처벌강화'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권영세(權寧世) 의원은 25일 병역기피자에 대한 형량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병역법중 개정안'을 내주 중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병역의무를 기피, 감면 받을 목적으로 도망가거나 신체손상 등의 행위를 한 사람에 대해 현행 1년이상 3년이하의 징역 규정을 1년이상 5년이하로 고쳐 처벌을 강화토록 하고 있다.

이 경우 형사소송법상 공소시효도 현행 3년에서 5년으로 늘어나게 된다.

권 의원은 "최근 유명 연예인 등이 낀 병역기피자 130여명을 조사하면서 병역법 공소시효가 너무 짧아 53명은 수사도 못했다"면서 "형량의 강화로 헌법에 명시된 병역의무를 준수토록 하려는 것"이라고 개정안의 취지를 설명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