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사마' 배용준을 중상하는 내용의 글이 그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 집중적으로 올라와 일본측 대행사인 IMX가 홈페이지를 폐쇄했다고 일본 언론이 26일 보도했다.
IMX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배용준을 중상하는 글이 올라오면서 서버에 부담이 갈 정도로 접속이 폭주했다.
조사결과 홈 페이지를 보기 위해 필요한 ID를 등록자가 아닌 다른 사람이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IMX측은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24일 오전 2시 배용준의 홈페이지를 폐쇄했다.
IMX는 개인정보가 최대 1천명분 정도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고 "보안대책이 완벽하지 못했던데 대해 이용자에게 사과하며 만반의 대책이 마련될 때 까지 홈페이지 공개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대행사측은 25일 관할 경찰에 해킹피해를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이 수사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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