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류회사 창고에 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후 2시쯤 중구 태평로 태평상가 내 모 의류회사 창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보관 중이던 의류 등을 태워 2천290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진화됐다.

또 26일 오전 9시 5분쯤 중구 대신동 동산의료원 성형외과 당직실에서 불이 나 40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낸 뒤 직원들에 의해 진화됐다.

경찰은 현장에 크리스마스트리가 켜져 있었던 점 등으로 미뤄 전선에 문제가 생겨 불이 났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