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5조 뉴딜 정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와 정부·여당은 28일 내년에 5%의 경제성장률 달성과 일자리 40만 개 창출을 목표로 한 5조 원 규모의 종합투자계획(한국형 뉴딜정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당'정'청은 이날 국회에서 정책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새해 경제운용 계획안을 확정했다.

당'정'청은 또 정부가 구상 중인 종합투자계획과 기업도시개발 등의 대책이 경기 활성화를 가져다주기에 미흡하다고 판단, 재정을 확대키로 의견을 모았다.

홍재형(洪在馨) 정책위의장은 브리핑을 통해 "정부가 구상하는 투자 규모가 당이 제시한 5조 원에 못 미칠 수도 있지만 여기에는 민간투자분이 제외된 것"이라며 "효율성과 우선순위에 초점을 둬 종합투자계획을 추진하겠지만 당장 내년 하반기에 효과를 내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이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하며 지난 1년을 '생존과 재건'의 시간으로 회상하고, 김천 시민들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에 반도체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양사는 이를 부인하며 관련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2030 청년들의 분노가 전국 대학가로 확산되며, 대구경북의 대학생들이 시국선언을 통해...
태국에서 한 남성이 기른 반려 원숭이가 그의 6세 손자를 공격해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공격받은 아이는 할아버지의 식료품점 근처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