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5조 뉴딜 정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와 정부·여당은 28일 내년에 5%의 경제성장률 달성과 일자리 40만 개 창출을 목표로 한 5조 원 규모의 종합투자계획(한국형 뉴딜정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당'정'청은 이날 국회에서 정책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새해 경제운용 계획안을 확정했다.

당'정'청은 또 정부가 구상 중인 종합투자계획과 기업도시개발 등의 대책이 경기 활성화를 가져다주기에 미흡하다고 판단, 재정을 확대키로 의견을 모았다.

홍재형(洪在馨) 정책위의장은 브리핑을 통해 "정부가 구상하는 투자 규모가 당이 제시한 5조 원에 못 미칠 수도 있지만 여기에는 민간투자분이 제외된 것"이라며 "효율성과 우선순위에 초점을 둬 종합투자계획을 추진하겠지만 당장 내년 하반기에 효과를 내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광주 군 공항을 선정하면서 대구경북(TK) 지역이 큰 실망을 하고 있다....
7일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됨에 따라 네이버와 카카오는 허위조작정보 신고 체계를 운영하기 시작했으나, 서비스 이용자에게 즉각적인 변화는 없...
대구의 한 파출소 여경이 동료 남경찰관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사실이 내부 감찰로 드러났으며, 이로 인해 중징계와 경징계가 내려졌다. 이와...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가 캄보디아 프리미어리그 나가월드FC의 기술이사로 선임되며 프로 축구 현장에 복귀했다. 한편, 캐나다의 차세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