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해소망 기원' 에밀레종 앞 헌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경주박물관은 31일 성덕대왕신종(에밀레종) 타종 중단에 따른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꽃을 신종 앞에 바치면서 새해소망을 기원하는 헌화행사를 마련했다.

박물관 측은 또 금요일 밤의 국보순례 마지막 행사로 마련한 성덕대왕신종 헌화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신종을 촬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성덕대왕신종 비천상 탁본의 인쇄본과 신종 소리를 녹음한 테이프를 무료로 배포했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