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은 대구시가 주·정차단속, 주차질서 확립의지, 주차시설 확립 등으로 나눠 실시한 '주·정차질서 확립 구·군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중구청 관계자는 "버스승강장, 교차로, U턴 지점 등 절대주차금지구역(Red Zone)을 집중 단속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것 같다"며 "모범운전자회 등 지역 자원봉사단체 회원 50여 명을 참여시켜 불법 주·정차 민간인 특별 계도반을 운영해 민원해소에도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