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새재 신년 소원성취 발길늘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해 연휴를 맞아 1,2일 동안 문경새재에는 1만 명에 달하는 관광객이 찾았다.

관광객들은 1관문 앞 장승 군락에 각자의 소원을 비는 글을 종이에 적어 걸어 놓으며 새해 소원을 빌었다.

문경새재는 중부내륙고속도로 개통에 영향을 입어 새해 이틀 동안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6천 명 가까이 늘었다.

문경·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