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불교 안이정 종사 열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불교 안이정(安理正·법호 香山·본명 重泰) 종사가 2일 오후 8시 50분 중앙총부 원로수도원에서 노환으로 열반했다.

세수 85세, 법랍 63세.

원불교 교조인 소태산 대종사를 친견한 자리에서 '안이정'이라는 법명을 받고 1942년 원불교로 출가한 안 종사는 총부 서무부서기와 총부 외감원을 시작으로 도양교당과 전주교당, 부산교당 교무를 거쳐 영산선원장, 동산선원장, 중앙중도훈련원장과 상임고문 등을 역임했다.

장례는 교단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4일 오후 1시 30분 전북 익산 원불교 총부반백년기념관에서 열린다.

장지는 익산영모묘원, 빈소는 원불교 총부 대각전. 063)850-334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