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부총리 '생계형 자영업자 워크아웃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헌재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기초생

활보호 대상자에 대한 채무조정과 함께 생계형 영세 자영업자에 대한 워크아웃제 도

입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범 금융기관 신년인사회' 신년

사에서 "가계대출, 중소기업대출, 신용불량자 문제가 연착륙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대상자들이 생업을 계속하면서 기존 채무의 상환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면서 "이 과정에서 도덕적 해이가 절대로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

조했다.

이 부총리는 이와 함께 "금융감독위원회의 위상과 역할을 높여 나감으로써 금융

시장에서 건전성 감독과 사전 감시기능을 대폭 강화하겠다"면서 "금융불안, 불공정

거래행위, 부실기업의 처리는 시장 친화적인 시스템을 통해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

다.

이 부총리는 아울러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겸업화 추세에 맞춰 다양한 금융상

품의 개발이 쉬워지도록 하는 한편, 투자자 보호장치는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