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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공사 대구경북본부로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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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 대구경북지사의 명칭이 대구경북지역본부로 변경됐다.

6일 토지공사 지역본부에 따르면 공사 창립 30주년을 맞아 현장 위상 제고와 하부조직의 권한 강화를 위해 지방도시의 지사를 지역본부로 명칭을 변경했다

토지공사는 한편 "그동안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해왔던 공인중개사 시험관련 업무를 넘겨받아 전담팀 가동에 들어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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