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 상징마크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구청은 수성구의 특색있는 이미지를 도안으로 만든 수성구 '상징마크(CI)'를 개발, 이달부터 이미지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 상징마크는 수성구와 연상되는 '학군' '수성못' '교육' 이미지와 월드컵 경기장, 들안길 명소 등을 이미지화한 것으로 각종 서식 등에 이용된다.

구청 관계자는 "상징마크를 통해 타 구·군과의 차별성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통일감을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