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7일 종합투자계획의 사업선정 등에 민간참여를 확대해 '전 국민이 함께하는 프로젝트'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는 이르면 상반기에도 종합투자계획에 착수해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창출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날 오전 9시 과천 청사에서 이헌재 부총리 겸 재경부장관 주재로 경제장관간담회를 개최하기에 앞서 미리 배포한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올해 경제운용 목표인 40만 개의 일자리 창출과 5% 경제성장을 위해 각 부처의 역량을 최대한 집중키로 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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