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대성 연봉은 '40만 달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대성의 올해 연봉이 보장받은 연봉이 40만달러인 것으로 보도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AP 통신은 10일(한국시간) "구대성이 메이저리그에 남을 경우 40만달러의 연봉을 받고 성적에 따른 보너스로 70만달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날 구대성의 에이전트 조동윤씨가 밝힌 내용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특히 구대성이 마이너리그에 머물 경우와 메이저리그에 남을 경우 연봉이 달라지는 스플릿 계약을 한 것 같은 보도 내용은 다소 충격적이다.

그러나 이에 대해 조동윤씨는 "연봉 액수도 틀리고 구대성은 메이저리그 계약을 했지 스플릿 계약을 한 것이 아니다"라고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조동윤씨는 9일 메츠와의 입단 사인을 마친 뒤 구대성이 올해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보너스를 포함해 최대 127만5천달러를 받을 수 있으며 내년 연봉 200만달러에 구단이 옵션 선택권을 갖기로 했다고 계약 조건을 밝혔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