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경동 야산에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밤 10시 45분쯤 대구 북구 연경동 야산에 불이나 임야 0.6ha를 태우고 50여 분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소방헬기 3대, 소방관, 공무원 등 80여 명이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인근에 사는 김모(37)씨가 객토작업을 위해 밭에 있던 잔가지 등을 태우던 중 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면서 불티가 산에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다.

최두성기자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