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식값 수금갔다 금품 훔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경찰서는 10일 음식값을 받으러갔다 금품을 훔친 혐의로 중국집 배달원 이모(25)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이씨는 지난 5일 오후 8시쯤 북구 동변동 ㅈ빌라에 배달했던 음식값을 받으러 갔다 집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거실에 있던 현금 3만 원과 휴대전화 등 31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