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옷가게·주차차량 상습절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북부경찰서는 10일 옷가게와 주차차량 등에 침입해 물건을 훔친 김모(29·포항 남구 상도동)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10일 새벽 3시쯤 북구 대흥동 모 여성의류점의 출입문 유리를 부수고 들어가 옷 45벌 550만 원어치를 훔치는 등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13차례에 걸쳐 2천86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