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0대 대학 이사장 투신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밤 11시 50분께 청주시 흥덕구 모 아파트 앞 인도에서 이 아파트 10층에 사는 모 대학 이사장 윤모(57)씨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 P(55)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P씨는 경찰에서 "비명소리가 들려 순찰을 나가보니 윤씨가 머리 등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발견 당시 윤씨는 양복 바지만 입은 상태였다.

경찰은 윤씨가 일단 투신 자살한 것으로 보고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