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사휘발유 제조·판매 합동단속…신고 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번엔 유사휘발유 제조·판매를 뿌리뽑는다.

"

산업자원부는 최근 일부 지역에서 유사휘발유 제조·판매 행위가 성행하고 있다고 보고 10일부터 지방자치단체와 경찰, 소방서, 석유품질검사소 등과 함께 대대적인 합동단속에 돌입했다.

특히 이번에는 적발 후에도 불법행위를 지속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형사고발과 함께 유사휘발유 제조·판매시설에 대한 철거·폐쇄·봉인 등의 조치를 적극 시행키로 했다.

산자부는 또 지난해 실시했던 유사휘발유 신고포상제를 10일부터 3월말까지 재차 시행, 유사휘발유 제조자 신고의 경우 100만 원, 판매자 신고는 3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키로 했다.

신고자는 유사휘발유 제조·판매업소의 주소나 위치, 차량번호, 주유현장 사진 등을 확인해 석유품질검사소 소비자신고센터(1588-5166)에 신고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