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공사출범에 맞춰 제1기 신규사원(2천547명)을 모집한다.
이 가운데 영주지역본부에서는 사무직과 전산직을 제외한 △운수 24명 △토목 55명 △건축 일반 3명 △운전 137명 △전기 20명 △차량 일반기계 40명 △차량전기 27명 등 총 307명을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20~24일까지 매일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철도청 영주지역본부에 제출하면 된다.
영주지역본부는 "공사출범으로 현재의 '1 주·야 교대 근무제'를 '3조 2교대 근무제'로 개편하고 경부선 병점~ 천안간 2복선 전철 준공, 충북선 전철화, 신규사업 확대 등에 필요한 인력을 충원키 위한 것"이라고 신입사원 모집 배경을 설명했다(문의:054- 639-2217·2271, 632-7284). 영주·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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