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치러진 제4대 금오공대 총장 선거에서 최환(53·기계공학부)교수가 윤동환(60·전자공학부)교수를 누르고 당선됐다처음으로 교직원들이 투표에 참가한 이번 선거에서 최 교수는 112표, 윤 교수는 69표를 얻었다.
최환 신임 총장은 경북고(53회)와 서울대 공대 공업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오사카 부립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최 총장은 1981년부터 줄곧 금오공대에서 교무과장, 대학원장, 도서관장, 평생교육원장 등을 거쳤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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