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美서 판매 스포티지 1호 주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프로야구에서 뛰고 있는 박찬호(32·텍사스레인저스)가 미국서 판매될'스포티지'1호차의 주인이 됐다.

기아차는 16일 캘리포니아 미국판매법인(KMA)에서 박찬호 선수에게 최고급 옵션을 갖춘 2천700cc 가솔린 엔진의 은비단색 스포티지를 증정했다고 밝혔다.

피터 버터필드 KMA 사장은 "미국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는 스포티지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가 박찬호와 잘 어울린다"라고 말했으며, 박찬호도"평소 관심을 가졌던 스포티지를 직접 운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화답한 것으로 회사측은 전했다.

기아차는 지난해 12월부터 미국 전역에서 신형 스포티지 출시를 알리는 광고를 시작했으며 조만간 TV광고와 함께 미국내 2천500여 개 영화관에서 스포티지 광고상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