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크레인사고 2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전 10시40분쯤 영천시 대창면 강회리 경부고속도로 교량가설공사 현장에서 5m 높이의 11t 크레인에 달린 버킷(bucket)을 타고 표지판 부착작업을 하던 ㄱ건설 소속 인부 이모(50·울산시 중구 우정동)씨와 안모(45·대구시 달서구 죽전동)씨 등 3명이 버킷 연결부분이 끊어지면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안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으며 이씨는 크게 다쳤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