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드름 길이가 '7m'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형 고드름

경주보문단지 내 경북관광개발공사 사옥 처마에 길이 7m가 넘는 대형 고드름이 매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내린 눈이 지붕에 쌓인 뒤 녹아내리다 다시 찾아온 한파에 고드름이 이만큼 커져 버린 것. 기상청은 그러나 22일을 고비로 날씨가 풀리면서 그동안 경북동해안 지역에 쌓였던 눈이 대부분 녹을 것으로 예보했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