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드름 길이가 '7m'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형 고드름

경주보문단지 내 경북관광개발공사 사옥 처마에 길이 7m가 넘는 대형 고드름이 매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내린 눈이 지붕에 쌓인 뒤 녹아내리다 다시 찾아온 한파에 고드름이 이만큼 커져 버린 것. 기상청은 그러나 22일을 고비로 날씨가 풀리면서 그동안 경북동해안 지역에 쌓였던 눈이 대부분 녹을 것으로 예보했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