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주민 지갑 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경찰서는 26일 이웃주민의 지갑을 훔친 혐의로 윤모(46·여·북구 산격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윤씨는 지난 18일 밤 10시쯤 북구 산격동 이모씨 집에서 동네 사람들이 모여 고스톱을 치는 것을 구경하다 벽에 걸려 있던 김모(57)씨의 외투에서 현금 43만 원과 구두상품권, 신용카드 등이 들어있는 지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윤씨는 20일 오후 1시 25분쯤 훔친 김씨의 카드로 모 대형 할인점에서 바지 등을 구입하려한 혐의도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