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경찰서는 26일 이웃주민의 지갑을 훔친 혐의로 윤모(46·여·북구 산격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윤씨는 지난 18일 밤 10시쯤 북구 산격동 이모씨 집에서 동네 사람들이 모여 고스톱을 치는 것을 구경하다 벽에 걸려 있던 김모(57)씨의 외투에서 현금 43만 원과 구두상품권, 신용카드 등이 들어있는 지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윤씨는 20일 오후 1시 25분쯤 훔친 김씨의 카드로 모 대형 할인점에서 바지 등을 구입하려한 혐의도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