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조업체 설 상여금 줄고 선물제공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지역 제조업체들은 설 상여금 지급 및 금액을 지난해보다 다소 줄이는 대신 선물을 준비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김천상공회의소가 최근 김천지역 56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설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는 36개 업체, 64.3%로 지난해 78%보다 13.7%포인트 줄었으며 상여금 금액도 기본급의 82.5%로 지난해 92.6%보다 감소할 계획으로 집계됐다.

대신 선물을 제공하는 업체는 78.6%로 지난해보다 1.6% 늘었으며 선물은 1만~3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이 주종인 것으로 조사됐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