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전반의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포항철강공단내 입주업체들의 생산과 수출실적이 지난해보다 40% 이상 초과달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생산은 연간계획 8조5천억 원 보다 43% 초과 달성한 12조1천688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실적보다 41% 증가한 것이다.
수출도 당초 지난해 연간계획 16억 달러에서 22억6천293만 달러를 기록해 41% 초과 달성했고 전년 대비 38%나 증가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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