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연휴 대구시 비상상황실 전화번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설 연휴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 응급의료기관 및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생활불편, 급수, 쓰레기, 교통 등 8개 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8일부터 10일까지 비상진료대책상황실(053-429-2427, 8)을 운영하고 매일 4명의 공무원을 상주시켜 진료 공백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각 구청 보건소는 주민불편이 없도록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을 지정해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 계획을 수립, 감독하기로 했다.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은 대구시청 홈페이지(www.daegu.go.kr)에서 볼 수 있다.경북대병원과 안동대 병원에 설치된 중앙응급의료센터(국번 없이 1339)에도 진료대책 상황실이 설치돼 3명 이상의 의료진이 배치된다.

시는 연휴 중에도 생활불편이나 교통, 쓰레기, 가스 등 각종 민원을 시청에서 접수받고 단수·동파 등에 대해서도 신고 접수 후 곧바로 수리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